민호 "루시퍼 샤이니 곡 아니라 생각…전현무에 뺏겨"
뉴시스
2025.12.03 10:26
수정 : 2025.12.03 10:26기사원문
[서울=뉴시스]신지아 인턴 기자 = 그룹 샤이니 멤버 민호가 노래 '링딩동' '루시퍼'가 잘 돼서 신기했다고 말했다.
그는 지난 2일 공개한 유튜브 예능 '살롱드립'에 게스트로 출연했다.
민호는 "전형적으로 두 개가 있다"며 "'링딩동' '루시퍼'"라고 답했다.
그는 "처음부터 끝까지 저희 팀 곡이 아니라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민호는 "우리가 안 좋아해야 잘 되는 것 같단 얘기도 했다"고 덧붙였다.
그는 "또 그런 건 아닌 게 이후에 '뷰'(View)도 저희가 너무 좋아했는데 사랑을 받았었다"며 "이건 샤이니가 해야겠다 싶은 곡이 오더라"라고 말했다.
민호는 "루시퍼는 (전현무에게) 뺏겼다"고 했다.
☞공감언론 뉴시스sja29@newsis.com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