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기장군 공장서 불, 야산에도 일부 번져
연합뉴스
2025.12.03 11:59
수정 : 2025.12.03 11:59기사원문
부산 기장군 공장서 불, 야산에도 일부 번져
(부산=연합뉴스) 차근호 기자 = 3일 오전 11시 14분께 부산 기장군 기장대로 인근 공장에서 불이 났다.
공장을 태우던 불은 인근 야산으로도 번져 소방이 진화작업을 하고 있다.
오전 11시 41분께 큰불은 잡힌 상황으로, 현재까지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기장군은 "인근 주민은 사고지점에서 먼 곳으로 이동하고, 차량은 우회하라"고 안전안내문자를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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