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에 쫓기던 40대 피의자, 건물서 뛰어내려 숨져
뉴시스
2025.12.03 16:54
수정 : 2025.12.03 16:54기사원문
3일 광주 서부경찰서 등에 따르면, 이날 오후 3시12분께 광주 서구 치평동 한 건물에서 40대 남성 A씨가 피를 흘린채 쓰러져 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A씨는 구조돼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치료 도중 숨졌다.
경찰은 A씨가 숨진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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