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 11월 관광객 12만 2500 명, 전년 대비 2배로↑
뉴시스
2025.12.04 09:16
수정 : 2025.12.04 09:16기사원문
하마스와 10월 정전 타결 후 급증 지난해는 헤즈볼라와 격전중 감소 올해 11월까지 관광객 총 118만명
지난 달 이스라엘을 방문한 관광객의 수는 총 12만 2500명으로, 2024년 11월의 6만 1500명에 비하면 2배에 가깝다.
이렇게 늘어난 원인은 이스라엘과 하마스 사이에 10월 부터 정전 협정 1단계가 시행된 때문이다.
올해 1월 부터 11월까지 11개월 동안 이스라엘을 찾은 관광객의 수는 118만 명이다. 지난 해 같은 기간에 비해서 33.2%가 증가했다.
하지만 이 숫자는 2023년 같은 기간에 이스라엘을 방문한 관광객 296만 명에 비하면 절반에도 미치지 못하는 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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