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트 안에 있던 등유 난로 '펑'…식사 중 5명 부상
연합뉴스
2026.01.06 10:08
수정 : 2026.01.06 10:08기사원문
텐트 안에 있던 등유 난로 '펑'…식사 중 5명 부상
(포천=연합뉴스) 최재훈 기자 = 지난 5일 오후 9시께 경기 포천시 군내면에 있는 주택 마당에 설치된 텐트에서 등유 난로가 터지는 사고가 났다.
폭발 후 현장에 있던 사람들이 소화기로 불을 꺼 주변으로 화재가 번지지는 않았다.
당국은 마당에 설치된 텐트 안에서 식사 도중 난로가 갑자기 터졌다는 진술을 토대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jhch793@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저작권자 ⓒ 연합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