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은, 딸 주애와 지게차 몰고 삽질...통일부 "가정의 모습" 강조
파이낸셜뉴스
2026.01.06 11:24
수정 : 2026.01.06 11:56기사원문
또한 김 위원장과 딸 주애가 나무를 심기 위해 삽을 들고 땅을 파는 모습도 공개했다. 김 위원장 가족과 북한 주민들간의 소탈하고 애틋한 관계를 연출하기 위한 것이라는 평가다.
주애의 공개활동은 최근 연말연시에 지속 늘면서 후계자 낙점설이 계속 나오고 있다. 주애는 김일성 주석·김정일 국방위원장의 시신이 보존·안치된 금수산태양궁전을 신년에 처음 공개 참배했다.
rainman@fnnews.com 김경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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