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주시, 중소기업에 운전자금 대출 이자 4% 지원
뉴스1
2026.01.08 09:29
수정 : 2026.01.08 09:29기사원문
(영주=뉴스1) 신성훈 기자 = 경북 영주시는 8일 중소기업의 원활한 경영 활동을 위해 운전자금 대출 이자 일부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올해는 590억 원의 융자를 지원할 예정이다.
기업당 융자 한도는 일반기업 최대 3억 원, 우대기업 최대 5억 원이며, 1년 거치 약정 상환으로 대출금리의 4%를 지원한다.
신청은 '경북경제진흥원 지펀드'에 온라인으로 접수하거나 영주시청 기업지원실에 접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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