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주=뉴스1) 신성훈 기자 = 경북 영주시는 8일 중소기업의 원활한 경영 활동을 위해 운전자금 대출 이자 일부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올해는 590억 원의 융자를 지원할 예정이다.
대상은 영주시에 사업장을 둔 제조업, 건설업, 운수업 등 12개 업종이며, 사회적기업·향토뿌리기업 등이다.
기업당 융자 한도는 일반기업 최대 3억 원, 우대기업 최대 5억 원이며, 1년 거치 약정 상환으로 대출금리의 4%를 지원한다.
신청은 '경북경제진흥원 지펀드'에 온라인으로 접수하거나 영주시청 기업지원실에 접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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