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르티스 데뷔 앨범, 발매 4개월 만에 스포티파이 누적재생 3억↑
뉴시스
2026.01.10 11:57
수정 : 2026.01.10 11:57기사원문
10일 소속사 빅히트 뮤직에 따르면, 코르티스의 데뷔 앨범 '컬러 아웃사이드 더 라인스(COLOR OUTSIDE THE LINES)'가 글로벌 오디오·음원 스트리밍 플랫폼 스포티파이에서 8일 자로 누적 스트리밍 3억 회를 넘겼다.
발매 4개월 만에 거둔 성과로, 이처럼 단기간에 누적 재생 수 3억 회를 넘기는 사례는 무척 드물다고 빅히트 뮤직은 특기했다.
공식 활동 종료 이후에도 스트리밍 수치가 감소하지 않고 지속 유지됐다.
빅히트 뮤직은 "전 세계 음악 팬들의 꾸준한 관심과 입소문에 힘입어 비활동기에도 일일 평균 220만 회 이상의 재생 수를 유지하며 큰 사랑을 받고 있다"고 전했다.
코르티스의 인기 상승세는 중국에서도 감지된다.
데뷔 앨범 인트로곡 '고!(GO!)'가 현지 최대 음원 스트리밍 플랫폼 QQ뮤직의 2025년 연간 피크 차트에서 '올해의 K-팝 싱글'을 수상했다. 해당 부문은 피크 차트 순위와 리스너들의 선호도, SNS 반응 등 요소를 종합적으로 고려해 단 한 곡만 선정한다.
한편 코르티스의 '컬러 아웃사이드 더 라인스'는 2025년 누적 판매량은 써클차트 기준 138만 장을 돌파했다. 이들은 지난해 단일 음반으로 '밀리언셀러'를 기록한 아티스트 가운데 '최소 연차' 팀이자 유일한 신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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