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쓰오일 CEO, 온산공장 방문.. 샤힌 프로젝트 안전한 완공 당부
파이낸셜뉴스
2026.01.11 11:26
수정 : 2026.01.11 11:25기사원문
"가장 안전한 작업장 만들어야"
[파이낸셜뉴스] 에쓰오일은 안와르 알 히즈아지 최고경영자(CEO)가 울산시 온산국가산업단지에 위치한 에쓰오일 온산 공장을 방문해 임직원과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샤힌 프로젝트의 안전한 완공을 당부했다고 11일 밝혔다.
알 히즈아지 CEO는 에쓰오일 안전환경동에서 "모든 일을 실행하기 전에 충분히 안전하다는 확신이 들 때까지 사소한 부분이라도 안전 사각지대는 없는지 거듭 점검해달라"며 전 세계에서 가장 안전한 사업장을 만드는 것이 가장 중요한 목표임을 강조했다.
샤힌 프로젝트는 현재 공정률 92%를 넘어섰으며 올해 6월 기계적 완공을 목표로 순조로이 진행되고 있다고 에쓰오일 측은 전했다.
solidkjy@fnnews.com 구자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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