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천군 '문화시설 활성화' 관계기관 상생발전 간담회
뉴스1
2026.01.23 14:21
수정 : 2026.01.23 14:21기사원문
(진천=뉴스1) 이성기 기자 = 충북 진천군은 23일 군청 소회의실에서 군 문화시설의 효율적인 운영과 활용 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상생발전 간담회를 개최했다.
간담회에는 진천교육지원청, 우석대 진천캠퍼스, 충북과학기술혁신원 등에서 다양한 관계자가 참석해 의견을 공유했다.
주요 협의 사항은 △초·중·고 학생 대상 역사·문화 체험 프로그램 활성화 △우석대 관련 학과와의 연계 협력방안 △지역문화 예술인과 학생들이 함께 하는 창작 활동 지원 △교육발전특구 사업과 연계한 체험학습 프로그램 추진 등 협력 모델 구축 방안을 논의했다.
전도성 부군수는 "오늘 간담회는 문화시설이 지역사회와 교육 현장에서 살아 숨 쉬는 플랫폼으로 자리 잡기 위한 상생협력의 출발점"이라며 "기관 간 긴밀한 협력으로 문화시설의 활용 가치를 높이고 지역의 지속 가능한 발전으로 이어지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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