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자사주 1752억원어치 처분
파이낸셜뉴스
2026.01.26 08:43
수정 : 2026.01.26 08:43기사원문
[파이낸셜뉴스]삼성전자는 지난 23일 이사회를 열고 보통주 115만2022주 처분을 결의했다고 26일 공시했다. 처분 금액은 보통주 1주당 15만 2100원으로, 총 1752억원에 달한다.
이번 자사주 처분은 임원 등의 책임경영 강화와 장기성과 창출을 동기부여하기 위해 2024년 초과이익성과급(OPI) 중 약정한 수만큼 자기주식으로 지급하는 것이다.
khj91@fnnews.com 김현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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