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자사주 처분은 임원 등의 책임경영 강화와 장기성과 창출을 동기부여하기 위해 2024년 초과이익성과급(OPI) 중 약정한 수만큼 자기주식으로 지급하는 것이다.
앞서 삼성전자는 지난해 1월 OPI 지급방식 변경을 발표한 바 있다. 임원들은 직급에 따라 의무적으로 성과급 중 일부를 자사주로 받아야 한다.
khj91@fnnews.com 김현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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