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신협, 중앙회장 표창 12명 수상…"현장 성과 빛났다"

뉴시스       2026.01.28 15:01   수정 : 2026.01.28 15:01기사원문

[전주=뉴시스]윤난슬 기자 = 신협중앙회 전북본부는 본부 4층 교육장에서 '2025년 신협중앙회장 표창 전달식'을 열었다고 28일 밝혔다. (사진=신협 전북본부 제공) photo@newsis.com
[전주=뉴시스] 윤난슬 기자 = 신협중앙회 전북본부는 본부 4층 교육장에서 '2025년 신협중앙회장 표창 전달식'을 열었다고 28일 밝혔다.

신협중앙회장 표창은 신협 발전과 사업 활성화에 기여한 조합 임직원의 공로를 인정하고 사기를 진작하기 위해 수여되는 상이다.

지난해 전북지역 신협에서는 사업활성화 부문 5명, 신협발전기여 부문 7명 등 총 12명의 임직원이 표창을 받았다.

사업활성화 부문 수상자는 ▲전주호성신협 강석권 차장(농·소형조합 성장성·안정성) ▲전평신협 신해진 대리(신협 어부바멘토링 우수) ▲진안군청신협 김종규 과장(체크카드 활성화 우수) ▲군산중앙신협 전현정 전무(홍보사업 활성화) ▲인후신협 조한비 서기(리온브랜치 채널 운영 우수) 등이다.


신협발전기여 부문에서는 ▲황등신협 강희석 부장 ▲노송신협 정진완 차장 ▲전주파티마신협 최다은 사원 ▲익산신협 윤재상 과장 ▲전주개인택시신협 유종진 전무가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또 직장신협발전 분야에서는 진안군청신협 양철승 이사장, 농·소형조합 부문에서는 무주반딧불신협 지대신 이사장이 각각 표창을 받았다.

강연수 전북본부장은 "전북 신협에서 12명의 임직원이 중앙회장 표창을 수상하게 돼 매우 자랑스럽다”며 “신협 발전을 위해 묵묵히 노력해 온 임직원들에게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전북신협은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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