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협중앙회장 표창은 신협 발전과 사업 활성화에 기여한 조합 임직원의 공로를 인정하고 사기를 진작하기 위해 수여되는 상이다. 지난해 전북지역 신협에서는 사업활성화 부문 5명, 신협발전기여 부문 7명 등 총 12명의 임직원이 표창을 받았다.
사업활성화 부문 수상자는 ▲전주호성신협 강석권 차장(농·소형조합 성장성·안정성) ▲전평신협 신해진 대리(신협 어부바멘토링 우수) ▲진안군청신협 김종규 과장(체크카드 활성화 우수) ▲군산중앙신협 전현정 전무(홍보사업 활성화) ▲인후신협 조한비 서기(리온브랜치 채널 운영 우수) 등이다.
신협발전기여 부문에서는 ▲황등신협 강희석 부장 ▲노송신협 정진완 차장 ▲전주파티마신협 최다은 사원 ▲익산신협 윤재상 과장 ▲전주개인택시신협 유종진 전무가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또 직장신협발전 분야에서는 진안군청신협 양철승 이사장, 농·소형조합 부문에서는 무주반딧불신협 지대신 이사장이 각각 표창을 받았다.
강연수 전북본부장은 "전북 신협에서 12명의 임직원이 중앙회장 표창을 수상하게 돼 매우 자랑스럽다”며 “신협 발전을 위해 묵묵히 노력해 온 임직원들에게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전북신협은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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