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 구미 공단동서 예열하던 화물차에 불…인명피해 없어
뉴스1
2026.01.30 09:30
수정 : 2026.01.30 09:30기사원문
(구미=뉴스1) 신성훈 기자 = 30일 오전 2시 33분쯤 경북 구미시 공단동에서 화물차를 예열하던 중 불이 났다.
이 불로 25톤 화물차가 전소돼 소방서 추산 8600만 원의 피해가 났으나 인명 피해는 없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 등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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