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뉴스1) 신성훈 기자 = 30일 오전 2시 33분쯤 경북 구미시 공단동에서 화물차를 예열하던 중 불이 났다.
이 불로 25톤 화물차가 전소돼 소방서 추산 8600만 원의 피해가 났으나 인명 피해는 없었다.
소방 당국은 장비 11대와 인력 25명을 투입해 오전 3시 5분쯤 진화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 등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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