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용금융 강화" NH농협은행, 새희망홀씨대출에 우대금리 신설
파이낸셜뉴스
2026.02.04 16:01
수정 : 2026.02.04 15:43기사원문
이번에 신설된 NH포용금융 우대금리는 별도의 요건 없이 대면 신청 0.3%p, 비대면 신청 0.5%p를 우대해 고객의 이자 부담을 실질적으로 낮출 수 있도록 설계했다.
농협은행은 지난해 새희망홀씨 대출 목표치인 5500억원이 넘는 5674억원을 실행했고, 2019년부터 2024년까지 5년 연속 새희망홀씨 공급 목표 달성률 1위를 기록하는 등 포용금융 지원을 선도하고 있다.
농협은행 관계자는 "포용금융은 은행의 사회적 책임이자 지속가능한 금융의 핵심"이라며 "앞으로도 금융 취약계층의 자립과 금융 접근성 강화를 위해 상품 및 제도를 지속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chord@fnnews.com 이현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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