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신설된 NH포용금융 우대금리는 별도의 요건 없이 대면 신청 0.3%p, 비대면 신청 0.5%p를 우대해 고객의 이자 부담을 실질적으로 낮출 수 있도록 설계했다.
농협은행은 지난해 새희망홀씨 대출 목표치인 5500억원이 넘는 5674억원을 실행했고, 2019년부터 2024년까지 5년 연속 새희망홀씨 공급 목표 달성률 1위를 기록하는 등 포용금융 지원을 선도하고 있다. 또한, 추진 강화를 위해 새희망홀씨대출을 직원 성과지표에 반영하고, 추진 우수직원에 대한 시상도 매년 실시하고 있다.
농협은행 관계자는 "포용금융은 은행의 사회적 책임이자 지속가능한 금융의 핵심"이라며 "앞으로도 금융 취약계층의 자립과 금융 접근성 강화를 위해 상품 및 제도를 지속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chord@fnnews.com 이현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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