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 리니지가 돌아온다"...엔씨, 리니지 클래식 7일 프리 오픈
파이낸셜뉴스
2026.02.06 16:16
수정 : 2026.02.06 16:09기사원문
[파이낸셜뉴스] 엔씨소프트는 '리니지 클래식'이 오는 7일 오후 8시부터 한국 및 대만 시장에서 프리 오픈 서비스에 들어간다고 6일 밝혔다.
'리니지 클래식'은 엔씨소프트가 1998년부터 서비스 중인 PC 온라인 게임 '리니지'의 2000년대 초기 버전을 구현한 게임이다.
'리니지 클래식'은 이달 10일까지 무료로 서비스되며, 11일부터는 월정액 이용권을 구매해 플레이할 수 있다.
엔씨소프트는 '리니지 클래식' 오픈을 기념한 '레어 캐릭터명 선점 타임어택' 이벤트를 3월 25일까지 진행한다.
'특정 레벨 최초 달성', '보스 몬스터 처치 마지막 타격' 등 지정된 미션을 완료하면 서버별로 클래스명, 유명 보스 몬스터 이름 등을 캐릭터 닉네임으로 획득할 수 있다.
PC방에서 '리니지 클래식'을 즐기는 이용자에게는 PC방 전용 던전 등 다양한 인게임 혜택이 제공된다.
wongood@fnnews.com 주원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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