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치우성1차·쌍용2차 통합 재건축 가결...반포미도2차는 46층 '탈바꿈'
파이낸셜뉴스
2026.02.08 14:37
수정 : 2026.02.08 14:38기사원문
서울 알짜 지역 재건축 첫 발
서울시는 지난 6일 제1차 도시계획위원회 수권분과위원회를 열어 '대치동 대치우성1차·쌍용2차아파트 재건축 정비계획 결정안'을 수정 가결했다고 8일 밝혔다.
신속통합기획으로 신청한 지 1년 만에 도시계획위원회 심의를 통과했으며 이번 계획으로 두 단지는 최고 49층, 1324가구(임대 159가구 포함) 규모로 정비된다.
반포미도2차아파트(서초구 반포동 60-5번지)는 1989년 준공된 3개동, 435가구 규모의 노후 공동주택 단지로 신속통합기획을 통해 용적률 299.97% 이하, 최고 46층, 4개동 559가구(공공주택 87가구 포함) 규모의 주택단지로 재정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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