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8세' 김경화, 나이 믿기지 않는 수영복 자태…탄탄 몸매
뉴스1
2026.02.08 18:54
수정 : 2026.02.08 18:54기사원문
(서울=뉴스1) 안태현 기자 = 방송인 김경화가 남다른 자기관리로 완성한 탄탄한 수영복 몸매를 과시했다.
사진 속에는 가족들과 여행을 떠난 김경화가 야외 수영장에서 수영복을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하늘색 수영복을 입은 김경화는 나이가 믿기지 않는 탄탄한 몸매 라인을 과시하고 있다.
특히 선글라스를 끼고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에서 김경화는 매끈한 피부까지 드러내고 있어 눈길을 끈다.
한편 1977년 12월생인 김경화는 현재 만 48세다. 2000년 MBC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한 뒤 2015년 9월에 퇴사해 현재는 프리랜서 방송인으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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