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0만 유튜버 진용진 "콘텐츠 회당 제작비 1억원"
뉴시스
2026.02.10 10:24
수정 : 2026.02.10 10:24기사원문
[서울=뉴시스]신지아 인턴 기자 = 구독자 280만명을 보유한 유튜버 진용진이 콘텐츠 1개 제작비로 1억원을 쓴다고 했다.
그는 지난 9일 방송한 KBS조이 예능 프로그램 '무엇이든 물어보살'에 출연했다.
그는 "원래 영상 편집자였다"며 "처음에는 호기심을 해결해주는 콘텐츠를 만들었었다"고 말했다.
진용진은 "웹드라마도 찍는데 회당 제작비가 1억원 가까이 된다. 드라마 특성상 그렇게 나올 수밖에 없다"고 했다.
그는 "유튜브에 멤버십 제도가 있는데 회원이 많아서 한 달 수익이 괜찮은 편"이라며 "지금은 회사에 소속돼 있다"고 말했다.
진용진은 "연애 안 한 지는 4년 정도 됐다. 밤 새워서 일한 적도 많고 자는 시간 빼고 다 일했다"고 했다.
이에 서장훈은 "엄청 성공한 분들을 보면 그럼에도 다 시간을 효율적으로 쓴다"며 "일과 휴식은 칼같이 구분한다. 그렇지 않으면 자기 자신을 잃어버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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