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병락 민주당 전북도당 부위원장, 임실군수 출마 선언
파이낸셜뉴스
2026.03.10 14:28
수정 : 2026.03.10 14:28기사원문
【파이낸셜뉴스 임실=강인 기자】 한병락 더불어민주당 전북도당 부위원장은 10일 "살고 싶은 임실, 함께 잘 사는 임실을 구현하겠다"며 임실군수 출마를 선언했다.
그는 이날 전북도의회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생산 중심의 농촌으로는 임실의 미래를 지킬 수 없다"며 이같이 강조했다.
한 부위원장은 "임기 동안 실천할 수 있는 정책만 제시해 선택과 집중하겠다"며 "오랫동안 임실의 미래를 준비해온 한병락이 군민과 함께 실행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한 부위원장은 전주고와 서울대를 졸업하고 주 뉴욕총영사관 부총영사 등을 역임하고 임실발전연구원 고문, 박준승선생기념사업회 고문 등을 맡고 있다.
kang1231@fnnews.com 강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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