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코프로의 ‘전고체 기술’ 주요기업 30곳 관심 보여

파이낸셜뉴스       2026.03.15 18:04   수정 : 2026.03.15 18:03기사원문

에코프로가 국내 최대 국제 배터리 전시회인 인터배터리 2026에서 현대차, 삼성SDI, CATL 등 글로벌 주요 기업 30여 곳과 다양한 사업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15일 에코프로에 따르면 지난 11일부터 13일까지 총 3일간의 인터배터리 전시 기간 동안 약 3만명의 관람객들이 에코프로 전시 부스를 방문했다.

에코프로 전시관은 외국인 방문객도 줄을 이었다.

일본, 캐나다, 핀란드 등 이차전지 밸류체인에 있는 외국 부품 소재 회사들은 다양한 사업 협력을 제안하기도 했다.

김학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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