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코프로가 국내 최대 국제 배터리 전시회인 인터배터리 2026에서 현대차, 삼성SDI, CATL 등 글로벌 주요 기업 30여 곳과 다양한 사업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15일 에코프로에 따르면 지난 11일부터 13일까지 총 3일간의 인터배터리 전시 기간 동안 약 3만명의 관람객들이 에코프로 전시 부스를 방문했다.에코프로 전시관은 외국인 방문객도 줄을 이었다.
김학재 기자
파이낸셜뉴스
입력 2026.03.15 18:04
수정 2026.03.15 1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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