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고 나면 관광지 반값…소노인터내셔널, 삼척·변산 연계권 쏜다
뉴스1
2026.04.09 11:18
수정 : 2026.04.09 11:18기사원문
(서울=뉴스1) 윤슬빈 관광전문기자 = 소노인터내셔널은 쏠비치 삼척과 소노벨 변산에서 지역 주요 관광지 이용권을 결합한 연계 패키지를 판매한다고 9일 밝혔다.
쏠비치 삼척은 5월 31일까지 폐광산 부지 관광지인 무릉별 유천지를 체험할 수 있는 '무릉 액티브 스테이' 패키지를 운영한다. 해당 상품은 객실 1박과 조식 뷔페 또는 오션플레이 이용권(2인), 무릉별 유천지 입장권 및 어트랙션 이용권(2인)으로 구성했다.
소노벨 변산은 객실과 부대시설, 전라북도 내 80여 개 주요 관광지를 방문할 수 있는 '올인클루시브' 패키지를 오는 7월 16일까지 판매한다. 구성 항목은 객실 1박, 조식 뷔페(2인), 오션플레이(2인), 키즈플레이 또는 노래방 이용권, 전북투어패스(2인) 등이다. 전북투어패스 이용 시 전라북도 내 지정 시설을 24시간 동안 무료로 이용할 수 있어 여행객의 동선에 따른 편의를 높였다.
소노인터내셔널 관계자는 "지역 관광 인프라와 결합해 이용자에게 다양한 경험을 제공하고자 이번 패키지를 기획했다"며 "여행객들이 지역 명소를 보다 여유롭게 이용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