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윤슬빈 관광전문기자 = 소노인터내셔널은 쏠비치 삼척과 소노벨 변산에서 지역 주요 관광지 이용권을 결합한 연계 패키지를 판매한다고 9일 밝혔다.
쏠비치 삼척은 5월 31일까지 폐광산 부지 관광지인 무릉별 유천지를 체험할 수 있는 '무릉 액티브 스테이' 패키지를 운영한다. 해당 상품은 객실 1박과 조식 뷔페 또는 오션플레이 이용권(2인), 무릉별 유천지 입장권 및 어트랙션 이용권(2인)으로 구성했다.
추가로 제공하는 지역관광 바우처를 사용하면 환선굴, 해양레일바이크, 해상 케이블카, 도깨비 골 등 삼척 지역 주요 시설 입장료를 최대 50% 할인받을 수 있다.
소노벨 변산은 객실과 부대시설, 전라북도 내 80여 개 주요 관광지를 방문할 수 있는 '올인클루시브' 패키지를 오는 7월 16일까지 판매한다.
소노인터내셔널 관계자는 "지역 관광 인프라와 결합해 이용자에게 다양한 경험을 제공하고자 이번 패키지를 기획했다"며 "여행객들이 지역 명소를 보다 여유롭게 이용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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