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銀 최연소 여성임원 탄생
파이낸셜뉴스
2000.07.27 04:51
수정 : 2014.11.07 13:39기사원문
서울은행에서 국내 최연소 여성 상무가 탄생한다.
서울은행은 27일 씨티은행 검사 및 업무총괄 이사로 재임중인 김명옥(金明玉)씨를 영업담당 상무로 영입한다고 밝혔다.
지금까지 국내 은행 가운데 여성임원은 산업은행의 IT본부장인 서송자(徐松子·53) 이사대우가 유일했다.
서울은행은 최근 금감원의 한 여성 팀장을 검사담당 임원으로 영입하려다 무산된 바 있다.
/ kyk@fnnews.com 김영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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