輸銀,2001년 수출자금등 11조 2000억 지원
파이낸셜뉴스
2000.12.11 05:29
수정 : 2014.11.07 11:49기사원문
한국수출입은행은 11일 ‘2001년도 업무계획’을 확정, 내년 한햇동안 신규자금으로 8조원을 공급하고 3조2000억원의 보증사업에 나서는 등 총 11조2000억원을 지원키로 했다.
업무계획에 따르면 수출입은행은 국내 경제의 중장기적 성장기반 확충과 경상수지 흑자기조 유지를 위해 수출자금으로 내년에 7조7500억원을 지원한다.
수출입은행은 특히 국제통화기금(IMF) 이후 국내 기업들의 해외수주 강화를 위해 총 3조2000억원 규모의 보증지원에도 나서기로 했다.
/ ykyi@fnnews.com 이영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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