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권 펀드 은행분담 5조…연말까지 10규모 조성
파이낸셜뉴스
2000.12.11 05:29
수정 : 2014.11.07 11:49기사원문
연말까지 조성하는 10조원 규모의 2차 채권형펀드 은행별 분담액이 확정됐다. 2차 채권형펀드에서 은행이 분담하기로 한 규모는 5조원으로 국책은행이 3조원,5개 우량시중은행이 2조원 등이다.
은행별로는 산업은행에 1조3500억원,농협에 1조원,기업은행에 6500억원 등 총 3조원이 책정됐다. 우량 시중은행에는 주택 6825억원,국민 6731억원,신한 2754억원,하나 1914억원,한미 1776억원이 각각 책정됐다.
정부는 지난 8일 기업자금대책을 통해 연내에 10조원의 2차 채권형펀드를 조성하되 15일까지 3조원,22일까지 3조원,연말까지 4조원을 각각 조성키로 했다.
/ csky@fnnews.com 차상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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