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감원, 금융감독 업무설명회 유튜브로 대체
파이낸셜뉴스
2020.03.18 18:17
수정 : 2020.03.18 18:17기사원문
금융감독원이 코로나19 사태로 올해 6개 부문 금융감독 오프라인 업무설명회를 취소하고 유튜브 등 온라인으로 대체할 계획이다.
금감원은 매년 업무계획 발표후 각 업권별 금융회사·금융협회 임직원, 학계·연구계 인사, 소비자단체 등 600여명의 금융 전문가들을 대상으로 금융감독 업무를 설명하고 애로·건의사항 등을 수렴해왔다.
18일 금융당국에 따르면 금감원은 코로나19사태로 올해는 대규모 인원이 모이는 오프라인 금융감독 업무설명회를 취소하고 유튜브, 페이스북 등 온라인으로 대체할 방법을 찾고 있다.
lkbms@fnnews.com 임광복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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