尹 대통령 시정연설 키워드는 '초당적 협력'과 '협치'
뉴스1
2022.05.15 17:26
수정 : 2022.05.15 17:26기사원문
(서울=뉴스1) 이호승 기자 = 윤석열 대통령은 16일 국회 시정연설을 통해 여야에 '초당적 협력'의 필요성을 강조할 것으로 알려졌다.
대통령실 대변인실은 15일 배포한 자료에서 윤 대통령의 추가경정예산 관련 시정연설 '키워드'는 Δ초당적 협력 Δ협치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윤 대통령은 지난 12일 서울 용산 청사에서 열린 국무회의에서 "상공인에 대한 온전한 손실보상, 물가 민생 안정 등을 위해 추경을 편성했다"며 "정부가 국민의 자산권 행사를 제한하고 손실보상을 제대로 해주지 않는다면 진정한 법치국가라고 보기 어렵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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