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시, 5년만에 열린 소힘겨루기 대회 성황리 개최… 전국 최고 황소 135마리 출전
뉴시스
2023.03.19 13:04
수정 : 2023.03.19 13:04기사원문
전국의 최고 황소 135마리가 출전한 이번 대회에서는 대백두급에 몸무게 1450㎏으로 대회 첫 출전 한 '대빵'이 창원 소의 위엄을 과시하며 관람객의 눈길을 끌었다.
소백두급에는 38연승의 무적황소 '갑두'를 지난 의령 대회에서 꺽은 '강투'가 출전해 큰 기대를 모았다.
홍남표 시장은 "제21회 전국 민속 소힘겨루기 대회를 축하하기 위해 전국 각지에서 방문해 주신 관광객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민족 고유의 민속경기 소힘겨루기를 널리 알릴 수 있는 기회가 되어 기쁘며, 5일간 준비한 행사를 마음껏 즐겨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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