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19일 오후 10시 '초미세먼지 주의보' 발령
뉴스1
2023.03.19 22:27
수정 : 2023.03.19 22:27기사원문
(서울=뉴스1) 정연주 기자 = 서울시 보건환경연구원은 19일 오후 10시 초미세먼지 주의보를 발령했다.
초미세먼지(PM-2.5) 시간당 평균 농도가 75㎍/㎥ 이상이 2시간 지속돼 초미세먼지 주의보가 발령됐다.
호흡기 또는 심혈관 질환자나 노약자·어린이 등은 외출을 자제해야 한다. 실외 활동을 할 경우 보건용 마스크 착용이 권고된다.
대기질 실시간 자료는 대기환경정보 누리집이나 모바일 서울 앱 등을 참조하면 된다.
※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