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노동권익센터, 동구 금남로에 노동상담분소 열어
뉴시스
2025.03.05 15:04
수정 : 2025.03.05 15:04기사원문
[광주=뉴시스]이영주 기자 = 광주노동권익센터(센터)는 지난 4일 광주 동구 금남로 YMCA 건물 1층에 노동상담분소를 열었다고 5일 밝혔다.
센터가 도심으로부터 떨어진 광주 광산구 하남산단에 위치해 접근성이 어렵다는 우려가 나오자 분소 운영에 나섰다.
상담은 무료로 진행되며 노동법률, 산업재해, 직장내 괴롭힘 등 노동관련 분야를 대상으로 한다.
센터 관계자는 "시민들의 노동문제 해결과 권익 실현에 보탬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분소를 통해 노동 권리 찾기에 적극 나서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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