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뉴시스]이영주 기자 = 광주노동권익센터(센터)는 지난 4일 광주 동구 금남로 YMCA 건물 1층에 노동상담분소를 열었다고 5일 밝혔다.
센터가 도심으로부터 떨어진 광주 광산구 하남산단에 위치해 접근성이 어렵다는 우려가 나오자 분소 운영에 나섰다.
분소는 평일 오후 2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되며 센터 소속 노무사가 상담한다.
상담은 무료로 진행되며 노동법률, 산업재해, 직장내 괴롭힘 등 노동관련 분야를 대상으로 한다.
센터 관계자는 "시민들의 노동문제 해결과 권익 실현에 보탬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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