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가서 트럭이 보행자 들이받아…80대 남성 심정지
뉴스1
2025.04.09 14:30
수정 : 2025.04.09 14:30기사원문
(서울=뉴스1) 권진영 기자 = 서울의 한 주택가 도로에서 트럭이 보행자를 들이받는 사고가 발생했다.
9일 서울종로경찰서에 따르면 전날 오전 10시 22분쯤 종로구 평창동에서 80대 남성이 트럭에 치여 심정지 상태로 심폐소생술(CPR)을 받으며 인근 국립병원으로 이송됐다.
경찰은 A 씨의 과실 여부를 포함한 구체적인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