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교가 문화예술 공간으로…보은군생활문화센터 개관
뉴시스
2025.04.10 17:03
수정 : 2025.04.10 17:03기사원문
[보은=뉴시스]연종영 기자 = 충북 보은군이 폐교를 문화예술 향유 공간으로 바꿨다.
보은군은 10일 수한면 동정리 옛 삼산초등학교 동정분교에서 '보은군생활문화센터' 개관식을 열었다.
사랑방처럼 주민들이 자유롭게 모여 교류하는 '마주침 공간'(휴게공간)과 문화강좌, 음악·예술 연습이 가능한 학습실, 마루방, 방음실, 실내공연장이 들어섰다.
문화적 소양을 쌓을 수 있는 '작은 도서관'도 꾸며놨다. 센터는 보은문화원이 운영한다. 매주 화요일부터 토요일(휴관일 월요일, 일요일, 법정공휴일)까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이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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