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美 관세, 판가 인상 대응 검토"
파이낸셜뉴스
2025.04.24 16:51
수정 : 2025.04.24 16:51기사원문
24일 올해 1·4분기 실적 설명회
그러면서 "생산 관점에서 세탁기, 건조기 물량을 테네시 생산지로 이전, 생산 물량 확대를 계획하고 있다. 증량 물량 기준으로 보면 당사 미국향 가전 매출의 10% 후반까지 커버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kjh0109@fnnews.com 권준호 기자
※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