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탁원 KSD나눔재단, 가정의 달 부산 아동양육시설에 1천만원 후원
파이낸셜뉴스
2025.05.14 11:28
수정 : 2025.05.14 15:35기사원문
[파이낸셜뉴스] 한국예탁결제원 KSD나눔재단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지난 13일 부산지역 아동양육시설 성애원과 애아원을 방문해 기관별로 500만원씩, 후원금 총 1000만원을 전달했다고 14일 밝혔다.
부산시 금정구 성애원은 현재 약 30명의 아동·청소년을, 부산시 사하구 애아원은 현재 약 50명의 아동·청소년을 각각 보호하고 있다.
KSD나눔재단 이순호 이사장은 “이번 후원을 통해 아동·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KSD나눔재단은 2009년 설립 이후 미래인재 양성을 위한 다양한 장학사업과 금융교육 사업을 하고 있다. 또 취약계층지원과 공익사업 등을 통해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공공이익 증진에 도움을 주고 있다.
bsk730@fnnews.com 권병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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