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당 양지마을 재건축 사무실 개소식에 삼성·현대·GS 총출동
파이낸셜뉴스
2026.01.31 14:32
수정 : 2026.01.31 14:32기사원문
총 공사비 4조원 이상 대형 사업
31일 분당 양지마을 인근 사무실에는 세곳 건설사가 차례로 참석했다.
삼성물산과 GS건설은 강남사업부문이, 현대건설은 도시미래가치사업2팀 관계자들이 모습을 드러냈다.
kjh0109@fnnews.com 권준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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