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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구조 고도화·환경·안전 투자에 3년간 15조원 푼다 정부가 산업생태계 경쟁력 제고와 환경·안전분야 투자 확대를 위해 3년간 15조원을 지원하는 데 올해 6조원을 투입하기로 했다. 자동차와 조선 등 주력산업과 데이터·블록체인·공유경제 등 신성장분야를 중심으로 한 산업구조 고도화에 4조원, 환경·안전투자에 2조원을 각각 지원한다. 금융위원회는 23일 이 같은 기업투자 지원프로그램을 국책은행을 통해 24일부터 시행한다고 밝혔다. 올해 6조원을 시작으로 내년과 2021년 각각 4조5000억원씩 순차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기업당 최대 300억원 지원 우선 3년간 총 10조원을 지원하는 산업구조고도화 사업의 경우 주력산업 혁신 및 신성장 분야에 집중 투자한다. 올해 산업은행과 기업은행이 각각 3조원과 1조원 모두 4조원을 지원한다. 산은은 예비중견기업과 중견기업이 중심 지원대상이고, 기은은 중소기업 중심으로 지방소재 기업을 40% 이상 지원한다. 지원분야는 올해 4대 주력산업인 자동차, 조선, 디스플레이, 석유화학과 제조업 혁신분야 4개 산업군인 소재·부품·장비, 반도체·디스플레이·배터리, 자동차·조선, 섬유·가전 등이 포함된다. 또 신성장 분야로 3대 전략투자 분야인 데이터·블록체인·공유경제, 인공지능(AI), 수소경제와 함께 8대 핵심선도산업인 미래자동차, 드론, 바이오헬스, 스마트시티, 스마트팜, 스마트공장, 에너지신산업, 핀테크 등에 지원된다. 중소·중견기업 투자와 대기업·협력업체 간 상생투자, 기업경쟁력 강화를 위한 사업전환 등에 투자가 진행된다. 기업당 지원한도는 산은이 시설자금 최대 2500억원, 운영자금 최대 300억원이고 기업은행은 시설자금과 운영자금이 각각 최대 250억원과 30억원이다. 금리우대를 통해 0.5~0.7%포인트 감면해 주기로 했다. 금융지원과 연계한 자문 등 비금융서비스도 제공할 방침이다. 자금지원비율은 기업 소요자금의 80% 이내로 하되 중소기업의 경우 자금조달능력을 감안해 최대 100%까지 가능하다. 자금공급실적은 산업별·업종별 여신한도 적용대상에서 제외하고, 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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