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은효

조은효기자

산업부 ehcho@f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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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부·경제부·정치부·청와대 출입, 도쿄특파원을 거쳐 현재는 산업부에서 자동차 등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생명력 짧은 뉴스의 세계에서도 오래도록 기억되는 글을 남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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