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년멤버 줄사표에 두달 후면 수장 공백… 휘청이는 '공수처'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 출범 당시 뭉쳤던 '1기' 원년 멤버들의 이탈이 가속화되고 있다. 1기 검사 10명이 임기를 마치지 않고 현재 3명만 남았다. 처장 임기도 두 달이 채 남지 않았는데, 후임 인선 작업도 더뎌지고 있어 조직 내 혼란이 가중될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 ■ 1기 검사 '13-10', 기소는 '제로'26일 법조계에 따르면 공수처 수사3부 소속 김숙정 검사(변시 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