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민연금이랑 경비 월급 합치면 340만원...지하철도 공짠데 일들 다녀, 아내가 좋아해"
[파이낸셜뉴스] 60세는 더 이상 마침표가 아니다. 기대 수명이 90세를 향해 달려가면서 60세는 인생의 3분의 2 지점에 불과하다. 정년 퇴임 후 새로운 명함을 파고 ‘제2의 직업’을 찾는 것이 일상이 된 지금, 60세는 은퇴가 아닌 ‘전환’의 나이다. 그 자리를 대신해 우리 삶의 가장 뚜렷한 경계선으로 떠오른 숫자가 있다. 65세다. 노후를 어떻게 준비했는지에 대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