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 20% 수익·원금보장"...상품권 투자 미끼에 낚였다 [파이낸셜뉴스] 서울에 사는 30대 남성 A씨는 퇴근하는 길에 유튜브에서 투자 상품 광고 영상을 봤다. 상품권 투자사업체에 투자해 월 300만원의 부수입을 얻고 있다는 내용이었다. 최근 부업을 시작해볼까 고민하던 A씨는 관심이 생겨 업체 홈페이지에 접속했다. 11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해당 홈페이지에는 백화점 상품권을 저렴하게 대량 구매해 정가에 판매하는 2026-01-11 05: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