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준희, 살가죽만 남은 '극세사' 팔 자랑
[서울=뉴시스] 남정현 기자 = 인플루언서 최준희가 근황을 전했다.
최준희는 15일 소셜미디어에 "이때가 딱 좋았는데"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최준희는 블랙 슬립톱에 미니스커트, 도트 스타킹을 착용한 채 활짝 웃고 있다.
마른 체형이 돋보이는 가녀린 몸매와 길쭉한 각선미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최준희는 지난달 11살 연상의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했다.
최준희는 키 170㎝에 40㎏대 초반 몸무게를 유지하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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