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투자증권, 연금 카카오톡 채널 구독자 6만명 돌파..업계 1위
[파이낸셜뉴스] NH투자증권의 카카오톡 연금 채널이 증권업계 연금 관련 채널 가운데 가장 많은 구독자를 확보했다.
15일 NH투자증권에 따르면 카카오톡 채널 'NH투자증권 연금'의 친구 수가 6만명을 돌파하며 증권업계 연금 관련 카카오톡 채널 중 최다 구독자를 기록했다.
NH투자증권은 연금 가입 이후 체계적인 자산관리와 시장 변화에 대응한 투자정보 제공, 포트폴리오 점검, 전문 상담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디지털 채널과 연금자산관리센터를 연계한 관리 체계를 운영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NH투자증권 연금' 카카오톡 채널에서는 월간 투자가이드, 시황·전략 콘텐츠, 연금 자산관리 팁, 연금 트렌드, 절세 전략 등 퇴직연금(DC·IRP)과 연금저축 투자에 필요한 콘텐츠를 정기적으로 제공한다. 별도의 로그인이나 가입 절차 없이 누구나 채널을 추가할 수 있도록 접근성도 높였다.
해당 채널은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MTS), 연금자산관리센터 상담 서비스와 연계해 투자 정보 확인부터 투자 실행, 사후관리까지 지원하는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NH투자증권은 디지털 채널과 연금 전문 프라이빗뱅커(PB) 상담을 결합한 통합 관리 모델을 연금 서비스 경쟁력으로 꼽았다.
이재경 NH투자증권 채널솔루션부문 부사장은 "연금사업의 경쟁력은 단순 가입자 수를 넘어 고객을 장기간 효과적으로 관리하는 데 있다"며 "다양한 디지털 플랫폼과 연금자산관리센터를 중심으로 고객의 평생 연금 파트너 역할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nodelay@fnnews.com 박지연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