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종목▶
에쓰오일은 13일 서울 마포구 망원한강공원에서 '청년 푸드트럭 유류비 전달식'을 열고 함께일하는재단에 후원금 1억2000만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지원은 만 45세 미만 전국 푸드트럭 창업자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에쓰오일은 서류 및 현장 심사를 거쳐 총 50개팀을 선발하고 각 팀에 200만원 상당의 주유상품권을 지급할 계획이다.
solidkjy@fnnews.com 구자윤 기자
※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